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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 하나도 막막한 어르신에게 | 영덕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덕이대장' 운영 지원
전등 하나도 막막한 어르신에게 | 영덕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덕이대장' 운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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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 하나도 막막한 어르신에게 | 영덕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덕이대장' 운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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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기부는 지역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프로젝트화하고 그 취지에 공감하는 프로젝트를 직접 선택하여 기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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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6
전등 하나도 막막한 어르신에게 | 영덕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덕이대장’ 운영 지원

 

 

영덕군 주민 10명 중 4명 이상이 65세 이상입니다.

2025년 8월 기준 영덕군 인구 32,878명 가운데 65세 이상 주민은 14,631명. 전체 인구의 44.5%를 차지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집 안의 작은 고장 하나도 큰 불편이 됩니다. 전등이 나가도 직접 교체하기 어렵고, 수도꼭지가 고장 나거나 세면대가 막혀도 필요한 부품을 사러 나가는 것부터 쉽지 않습니다.

 

 

업체를 부르면 출장비와 수리비, 부품비도 부담입니다. 특히 혼자 사는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는 작은 고장도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의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영덕에는 전화 한 통이면 집으로 찾아오는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출동! 덕이대장’이 있습니다.

 

작은 고장도 누군가에게는 큰 불편입니다

“전등 하나가 고장나서 집이 어두워요.”
“수도꼭지가 고장 나서 사용할 수가 없어요.”
“문고리가 떨어졌는데 고칠 사람이 없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직접 고치거나 업체를 부르면 해결될 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체적 제약이나 경제적 부담이 있는 주민에게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덕이대장’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족을 비롯해 65세 이상 독거노인과 70세 이상 노인가구 등 사회취약계층의 집을 직접 찾아가 생활 속 불편을 무상으로 해결합니다.

 도움을 청하기 어려운 작은 생활민원까지, 직접 찾아가 해결합니다. 

 

전화 한 통이면, 덕이대장이 찾아갑니다

생활 속 불편이 생기면 전화 한 통으로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접수된 내용을 바탕으로 기동대가 직접 가정을 찾아가 필요한 수리를 진행합니다.

덕이대장은 전등이나 수도, 문손잡이처럼 매일 사용하는 시설에서 생기는 작지만 꼭 해결해야 하는 불편을 해결합니다.

 

 

전기·전등
전기스위치와 LED등, 전등 및 커버 등 교체

수도·배관
수도꼭지를 교체하고 세면대·변기의 막힘 해결·부속품 교체

소규모 수리
못 박기, 문고리·문손잡이 교체, 방충망 등 부분 보수 지원

 

 

누구에게 부탁해야 할지 몰라 미뤄두었던 작은 고장까지, 덕이대장이 직접 찾아가 해결합니다.

 

2년 3개월 동안, 생활불편 2,717건을 해결했습니다

덕이대장은 이제 막 시작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영덕군은 2023년 5월부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을 운영해왔습니다.

2025년 8월까지 약 2년 3개월 동안 처리한 생활불편은 총 2,717건에 달합니다.

 

전등·콘센트 교체 816건
수도·수전 교체 637건
소규모 수리 433건
기타 생활민원 831건

 

특히 서비스를 이용한 2,717가구 가운데 독거노인은 2,059가구로 전체의 76%를 차지했습니다.

 

 

2025년에는 경북 산불로 임시조립주택에서 생활하는 이재민의 생활민원을 지원하고, ICT 기반 어르신 돌봄서비스와 연계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필요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원의 범위도 넓혀가고 있습니다.

 작은 수리 2,717건이 모여, 2,717번의 생활불편을 덜었습니다. 

 

덕이대장의 다음 출동을 이어주세요

영덕군은 이미 고향사랑기부금을 덕이대장 사업에 활용하며 기부자의 마음을 주민이 직접 체감하는 생활서비스로 연결해왔습니다.

이번 지정기부를 통해서도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운영을 이어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작은 고장 때문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집으로 계속 찾아가고자 합니다.

 

 

전등 하나를 바꾸고, 수도꼭지를 고치고, 문고리를 바로잡는 일. 하나하나는 작은 수리처럼 보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집에서 안전하게 일상을 이어가기 위해 꼭 필요한 도움입니다.

여러분의 기부로 영덕 어르신의 가장 가까운 곳으로 달려가는  ‘덕이대장’의 다음 출동을 함께 이어주세요. 

 


 

 모금 중  <전등 하나도 막막한 어르신에게 | 영덕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덕이대장’ 운영 지원> 기부금 사용처

 

1. 영덕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운영 : 2억 3천만 원

①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 대상 무상 방문수리 서비스 운영
② 전기·전등, 수도·배관, 문고리·방충망 등 생활밀착형 소규모 수리 지원
③ 콜센터 접수 및 현장출동 기동처리반 운영
④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생활민원 현장서비스 제공

 


 

▶ 영덕군 ‘출동! 덕이대장’ 관련 보도 더 보러가기

영덕 생활민원 처리반, 2년 2,700여 건...추석 연휴에도 계속

영덕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시행 첫해 612건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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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개

경상북도 영덕군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경상북도 영덕군은 태백산을 따라 흐르는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어 ‘맑은공기특별시’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이제 영덕군은 에코힐링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머무르고 싶은 도시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도보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해안을 따라 맑은 자연을 감상하기 좋은 도보여행 코스인 ‘블루로드’를 여행하면서 각 지역의 확인 스탬프를 모두 찍어 완주하고 메달도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영덕은 대게를 빼놓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대게로 유명한 고장입니다. 영덕에 방문한다면 대게를 꼭 한 번쯤은 맛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대게가 많이 잡히는 강구면 어촌마을의 강구항은 미식을 위한 여행지로서 인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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